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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곤퀸 공원 피크닉

알곤퀸 공원 메이플 피크닉

 2010년 9월 25일 토요일

오래간만에 토론토를 떠난 나들이였습니다. 우리는 모두 알곤퀸으로 향하는 길이 설레였지만 하루종일 비가 내릴까 고민하였습다. 토론토를 떠나 세 시간 여만에 돌셋 타워에 도착했습니다. 비가 온 직후라 그런지 꽤 추었고 모든 테이블이 젖어서 서서 컵라면과 밥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돌셋 타워를 오르기 시작했는데 이 돌셋타워는 낡은 철로 지어졌고 계단이 185개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정상에 올랐을 때 보여지는 알록달록 하고 너무나도 이쁜 단풍잎을 보고 감탄했습니다. 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알곤퀸 공원 안에 여러개의 코스들이 있는데 우리가 선택한 코스는 룩아웃 길이였습니다. 왕복 이동시간이 비교적 30분 내외로 짧았기 때문입니다. 토론토에 도착하니 꽤 어둑해졌습니다. 메이플 식구들과 잊지못할 추억과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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